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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편에서는 LA의 대표 미술관 게티 센터를 찾는다. 이곳은 산불 피해에서도 안전했던 건축 설계로 주목받은 명소로, 렘브란트·마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어 SMTOWN 월드 투어 콘서트 현장도 공개된다. 레드 카펫부터 NCT 127, 드림, 에스파, 라이즈 등 SM 대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생생히 전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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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편에서는 알베르토와 타쿠야가 류큐 왕국의 중심지였던 슈리성을 찾아간다. 화재 이후 복원 중인 건물들의 현재 모습을 통해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가 조명된다. 이찬원은 "완성된 모습을 보기 위해 꼭 다시 오고 싶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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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는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