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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레터링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화이트 원피스, 화이트 운동화로 청순한 분위기를 냈는데 특히 D라인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배우 양미라는 "몸매 무슨 일이야? 임신한 거 맞는 거지? 생일 너무 축하해"라며 놀랐고 방송인 박슬기도 "진짜 반칙쟁이. 쌍둥이를 갖고도 이렇게 드레스를 입고 예쁘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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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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