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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유는 제주에서 열린 ''폭싹 속았수다' 제주 할망 그림전'을 찾은 모습이다. 이 전시는 평균 연령 87세인 9명의 그림 제주 할망들이 '폭싹 속았수다' 세계관과 자신의 삶을 연결지은 총 96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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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27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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