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다정한 남편을 자랑했다.
17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임창정과 함께 나눈 메시지가 캡처돼 담겨 있었다.
서하얀의 휴대전화에 '임착한'이라는 애칭으로 저장된 임창정은 "갔다올게.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해놓구 나왔어! 즐건 하루 보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서하얀은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Ak a.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고 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가 돋보이는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했지만 임창정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임창정은 해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서하얀 역시 최근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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