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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을 서비스 하는 넥슨은 전세계 레전드 축구 선수들의 경기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하 '2025 아이콘매치')'을 9월 13~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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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축구와 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이미 지난 5일 '2025 아이콘매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재경기 서명 페이지를 오픈했다. 티저 영상에는 지난해 '창팀(스피어팀)' 코치였던 박지성이 등장해 '아이콘매치' 재경기 서명 운동 참여를 독려했으며, 개최된다면 직접 출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며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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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박정무 사업부사장은 "지난해 '아이콘매치' 이후 많은 이용자 분들을 비롯해 축구 팬들, 출전 선수들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다"라며 "많은 분들이 재경기 서명에 참여해 주신 만큼 올해도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아이콘매치'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