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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훈련은, 국가대표 후보선수(U19) 중 우수한 기량을 보유한 유망선수들에게 국가대표 조기 육성 및 동기부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와 합동훈련 및 분야별 전문가의 집중 관리를 받게되며, 전문 의료진의 메디컬체크가 포함되어 있다. 김은지(서울선유고등학교), 김태현(부산진여자고등학교), 서유빈(울산동천고등학교), 홍지혜(울산대송고등학교) 등 4명의 복싱 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 선수단은 지난 11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운동능력 및 심리상태, 체력검사 등, 메디컬체크를 진행하며 선수단의 컨디션을 체크했다.
김경수 전임감독은 "8월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U19 아시안 복싱챔피언십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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