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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출산을 14일 앞둔 레이디제인은 이날의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D라인이 드러나는 상의가 짧은 운동복에 레깅스를 착용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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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의 D라인이 마치 남편인 임현태의 모습인 듯 착시를 일으키는 사진도 공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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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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