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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선발투수 무라카미 쇼타가 8이닝 5안타 1실점 역투를 했다. 마무리투수 이와사키 스구루가 9회 1이닝을 무실점으로 봉쇄했지만 더 버티지 못했다. 타선 집중력이 아쉬웠다. 12안타를 치고 1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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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리그 16경기에서 7승9패, 승률 0.438. 6월 3일 시작한 인터리그에서 승보다 패가 많은데도 여전히 리그 1위다. 2위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 승차가 3.5경기로 벌어졌다. 한신뿐만 아니라 센트럴리그[ 6개팀이 모두 고전하는 바람에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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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퍼시픽리그가 초강세다. 20일까지 57승2무36패를 기록했다. 13경기를 남겨놓고 이미 우세를 확정했다.
이같은 퍼시픽리그 우위를 두고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온다.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게 지명타자제다. 센트럴리그는 지명타자 없이 투수가 타
한쪽에선 리그 간의 다른 분위기에 따른 결과라고 얘기한다. 투수가 타격을 하는 센트럴리그는 대체로 작전이 많은 스몰볼이다. 벤치가 빈번하게 개입해 주도한다. 반면 퍼시픽리그는 센트럴리그에 비해 선이 굵다. 선수 개인 능력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 전체적으로 공격적이고 밝고 활력이 있다.
다른 한쪽에선 퍼시픽리그팀이 인터리그를 철저하게 준비하는데, 센트럴리그엔 그런 점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센트럴리그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지적이다.
센트럴리그엔 요미우리, 한신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인기팀이 몰려있다. 지역을 대표하면서 대도시를 연고지로 하는 팀이 주류다. 인기나 관중수에서 퍼시피리그를 압도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격차가 크게 줄었다. 퍼시픽리그팀들이 크게 약진했다. 신문, 철도 등 전통적인 기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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