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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이날 이혼 이후의 후유증과 극복 과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한 번 큰 트라우마가 생기고 나니, 사람을 믿는 게 무서웠다. 경계부터 하게 되더라"며, 당시 느꼈던 불안하고 위축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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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을 앞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느냐'는 질문에, "각종 서류의 팩트 체크가 중요하다. 가족들의 실존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라"는 낸시랭만의 '마라맛 조언'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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