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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 해이 양과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손담비와 이규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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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엄마 품에 폭 안겨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해이 양. 특히 해이 양은 엄마 손담비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카메라를 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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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