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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판매
기아는 2025년 6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한 4만 6,003대를 판매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천 923대가 판매됐다.승용은 레이 4,260대, K5 2,873대, K8 2,423대 등 총 1만 1,925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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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판매
기아의 2025년 6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한 22만 2,997대를 기록했다.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129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2,565대, K3(K4 포함)가 1만 8,342대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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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27만 6,423대, 해외 130만 8,636대, 특수 2,102대 등 158만 7,161대를 판매했다.이는 2024년 상반기 판매량 155만 5,697대보다 2.0%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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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28만 3,512대가 팔렸으며 셀토스가 15만 1,049대, 쏘렌토가 13만 7,461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호조와 타스만, EV4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역대 최대 상반기 판매를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타스만, EV4 수출 본격화 및 PV5, EV5 등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를 통한 판매 성장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