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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팜유즈의 홍일점 박나래는 최근 48kg 몸무게로 미모 전성기를 맞은 것과 달리 튼실한 팔근육을 자랑했다. 이러한 박나래의 팔에 매달린 이장우와 전현무까지 장꾸미 넘치는 표정을 더하면서 남다른 케미를 과시, 사진을 본 팬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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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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