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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별은 직접 청재킷을 리폼하겠다고 알렸다. 그는 "최근 남편과 이태원 데이트를 하다가, 빈티지 스타일을 판매하는 편집샵을 갔는다. 둘 다 너무 예쁘다고 입을 모은 청재킷이 있었다. 아우터는 남편과 같이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옷도 같이 입을 수 있겠다 싶어 가격표를 봤는데 너무 비싸더라. 거의 360만 원 정도 돼서 옷을 조용히 내려놨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구 사이트에서도 200만 원대로 팔더라. 그 돈이면 애들 학원비를 낼 수 있고 소고기를 사먹을 수도 있다.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참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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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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