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Advertisement
KT 위즈와 SSG 랜더스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섭씨 35도가 넘는 폭염에 SSG 선수단은 실내 훈련을 진행했고, KT 선수단은 최소한으로 훈련을 했다.
Advertisement
무더위와 싸워야할 줄 알았지만,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졌다. 순식간에 쏟아부은 빗줄기에 그라운드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겼다.
SSG랜더스필드에는 급하게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에 정규 시간 개시는 물론 진행 또한 불투명해졌다.
Advertisement
이날 SSG는 선발투수로 김광현을 KT는 배제성을 예고했다.
SSG는 최지훈(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한유섬(지명타자)-고명준(1루수)-박성한(유격수)-최준우(우익수)-정준재(2루수)-조형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KT는 황재균(3루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장성우(포수)-문상철(1루수)-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중견수)-장준원(유격수)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대환장! '마이너 탈출' 방법 나왔다→초조한 에드먼 복귀…"볼 쫓아가는 게 문제"
- 2.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3.[오피셜] 충격의 공식발표, 손흥민처럼 박수칠 때 떠나지 못했다!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9년 만에 전격 결별
- 4.[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5.'도미니카 공화국 삼자범퇴' 조병현, 특대형 마무리 탄생 예고 → 시범경기도 퍼펙트. 개막 준비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