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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후이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에 집중한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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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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