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가 촬영 중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후이는 지난 9일 '뭉쳐야 찬다4' 경기 중 경합을 하다가 코뼈 골절 부상을 입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후이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에 집중한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후이가 출연 중이었던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제작사 보더리스 컴퍼니 또한 같은 날 "동현 역 후이의 촬영 중 부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는 13일 오후 3시 공연의 캐스팅이 변경됐다. 13일 공연에서는 종형이 후이를 대신해 동현 역을 소화한다"며 "후이는 마지막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된 점 매우 안타까워 하며 기다려 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