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현숙(가명)이 '나솔사계' 출연 예고 영상에 달린 악플을 언급했다.
12일 현숙은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 예고 영상 캡처를 올렸다.
이와 함께 현숙은 "예고만 나왔을 뿐인데 악플 기관차 벌써 출발했더라고요?! 아직 (방송)시작도 안했죠? 일단 뭐가 됐든 많관부!"라고 밝혔다.
현숙은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나솔사계'에 출연할 예정이다.
'나는 솔로' 출연 후 결혼부터 임신까지 성공한 그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그녀의 남편 얼굴도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런데 해당 방송 예고편 영상에 일부 악플러들이 현숙을 향해 악성 댓글을 남겼고, 방송도 전에 달린 부정적인 댓글에 현숙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한편 현숙은 지난 3월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날 현숙은 2세 임신 사실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결혼 준비하며 정말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둘이 아닌 셋으로 축복받는 오늘이었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네요"라며 "우리 공주 다리길죠? 벌써부터 딸바보 예약. 이제 저도 예비맘이네요! 정말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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