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베트남에서의 여유로운 육아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매가 또 낳은 자매들. 싸워도 또 없으면 안 되는 자매들 ㅋㅋ In vietn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친언니와 함께 베트남 여행에 나서 두 딸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혜의 둘째 딸 엘리 양은 화려한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맵시를 뽐냈다. 이지혜 역시 여행지에 걸맞는 휴양룩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태리 벌써 숙녀 느낌", "자매는 평생 친구",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일상과 육아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