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베트남에서의 여유로운 육아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매가 또 낳은 자매들. 싸워도 또 없으면 안 되는 자매들 ㅋㅋ In vietn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친언니와 함께 베트남 여행에 나서 두 딸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혜의 둘째 딸 엘리 양은 화려한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맵시를 뽐냈다. 이지혜 역시 여행지에 걸맞는 휴양룩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태리 벌써 숙녀 느낌", "자매는 평생 친구",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일상과 육아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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