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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절친' 김지민♥김준호 결혼식 불참 맞았다…"개인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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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결혼식에 불참한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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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는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하객으로는 유재석, 이영자, 이수근, 신봉선, 송은이 등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해 개그계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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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김지민의 오랜 절친이자 KBS 21기 동기인 박나래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방송과 사석에서 서로를 "영혼의 친구"라 표현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박나래의 결혼식 불참은 예상 밖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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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지민은 결혼식에 앞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부케 후보는 박나래와 김민경"이라며 박나래를 직접 언급하기도 해, 불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일각에서는 박나래가 최근 바쁜 방송 스케줄 탓에 참석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박나래 측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이 어려웠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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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결혼식 부케는 한윤서에게 돌아갔으며, 신부 입장에는 개그맨 김대희가 '꼰대희' 복장으로 김지민의 손을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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