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암 투병을 고백한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솔이는 "너무 많이 먹었으니 오늘.. 양심 챙기자"라며 건강한 메뉴로 식사를 챙겼다.
앞서 이솔이는 최근 결혼 5년 만에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 죄송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으며,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이솔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최근에는 2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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