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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예요 이모" '김준호子' 은우-정우, 첫 플리마켓 오픈…김호영도 지원사격('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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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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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가 첫 플리마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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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82회 '주는 행복, 받는 기쁨' 편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가 함께하는 가운데, 김준호, 은우, 정우가 첫 플리마켓을 열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호우부자의 첫 플리마켓의 특급 지원군으로 '은우의 절친'인 호영 삼촌이 출격한다. 홈쇼핑계의 완판 신화를 쓰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은우와 정우, 김준호의 플리마켓을 위해 나선 것. 김호영은 소문난 은우 팬으로, 14개월 전 '슈돌'을 통해 은우, 정우와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고 이후 김호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김준호와 은우가 출연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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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은 등장부터 "매출 끌어올려!"라고 소리치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김호영의 등장에 은우는 반가움을 담은 꽃미소를 발사한 후 김호영 껌딱지 모드에 돌입한다. 물건을 정리하는 김호영의 옆에서 고사리 손으로 일손을 거들며 기특함을 자아낸다고. 또한 플리마켓에서 가장 중요한 '총무' 역할을 맡은 은우는 허리에 가방을 척 매고서는 아빠와 호영 삼촌을 도와 야무진 수금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정우는 판매의 신 김호영에게 특급 영업 강의를 받는다. 김호영의 속성 강의를 들은 정우는 "골라골라"를 시작으로 "두 개 안돼 세 개 골라"에 이어 "서비스예요 이모!"까지 플리마켓 맞춤형 애교와 샤우팅으로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무엇보다 손님용 과일꼬치를 양손에 들고 플리마켓 장소인 부엌과 거실을 분주히 오가는 귀요미 마스코트 정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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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총무 은우와 애교만땅 마스코트 정우가 플리마켓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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