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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시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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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호 유원지 조형물은 요트와 어선, 설악·금강대교가 어우러진 속초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배치돼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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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중심부인 속초광장에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형상화한 기단 위에 높이 4m, 가로 5m, 폭 2.5m 규모의 대형 조형물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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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2023년 CI(심볼 마크), 캐릭터, 전용 서체를 새로 개발하며 '미래로 이어지는 길'을 형상화한 한글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에 지난해 강원도가 실시한 시군 캐릭터 인기 대전에서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병선 시장은 "짜니와 래요 조형물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속초의 자연·문화·환대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이라며 "도시 브랜드 강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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