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6일 "갑상선 암 수술과 라섹 후, 총체적 난관 속에 최장거리 조깅"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기를 하며 연습한 진태현의 노력의 흔적이 담겨있다.
지난달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최근 완치 판정을 받은 진태현은 "제 몸에는 이제 암이 없다. 그래도 관리 잘 해야 한다"면서 "운동도 지금 쉬고 있는데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할 거다. 약속한대로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태현은 "눈을 또 뭔가 해보려고 한다. 제 몸 다 고치려고 한다. 그래서 또 10년 쓰려고 한다"며 눈 수술도 예고했다.
한편 진태현은 한 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2015년에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