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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애라는 "스시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아이들 데리고 어제 잘 먹었으니 오늘도 열심히 일해봐야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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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오늘 아침 한 일들"이라며 "연탄공장에서 보내주신 치악산 생옥수수 한박스 껍질 벗겨 찌고, 통밀 건강빵 만들기, 지인이 보내 주신 수박 잘라놓고 쥬스도, 막내 좋아하는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 내가 먹을 샐러리 키위쥬스, 큰 애 먹을 야채찜, 남편 채소 샐러드, 어머니 농사 지신 벌레 먹었지만 넘 맛난 자두 발라놓기 이제 주방만 치우면 된다"고 남다른 부지런함과 살림 솜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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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