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숙이 체중 변화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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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16일 "어제 한끼 저녁 식사로 딱 2kg이 늘었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윤현숙은 "토실한 뱃살"이라며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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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다시는 과식 안할거다. 어젠 저녁만 두끼 먹었고, 아침에 체중계 올라가니 딱 2kg이 빠졌다. 이게 말이 되는건지? 한끼로 2kg먹은거야?"라며 "몸무게는 줄었는데 배가 둥글다. 정말로 다시는 과식 안할거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한 윤현숙은 이후 걸그룹 코코 멤버로 활동하고 배우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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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지난해 1형 당뇨 진단을 받았다면서 "몸무게가 38㎏까지 빠졌다.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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