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주지훈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에서 백강혁 역을 맡아 빈틈없는 완벽함 속에 숨어있는 인간미까지 그려내며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악연' 박해수, '오징어게임2' 이병헌,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주지훈은 "아무 생각이 안난다. 만화 원작을 영상으로 옮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알고 있었다. 만화 원작을 현실성 있게 만들기 위해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난 10년간 저의 동지이자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함께한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다. 기존 방송국 콘텐츠에 한정돼 있던 시상식을 스트리밍사의 새로운 제작 투자 콘텐츠로 무게중심을 이동,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시상식으로 다른 시상식과는 차별점을 갖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