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아로마테라피 강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18일 '위라클' 채널에는 '저희도 늦기 전에 시작하려 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송지은과 박위는 아침을 샐러드와 삶은 계란으로 해결했다. 박위는 송지은 표 샐러드를 먹으면서 "진짜 요리 잘 한다. 진짜 맛있다니까"라며 연신 감탄했다.
송지은은 박위의 출근길을 배웅, 짧은 순간에도 애정을 드려내며 알콩달콩 신혼의 일상을 보여줬다. 집에 홀로 남은 송지은은 지인들을 초대해 함께 요가를 하며 땀을 흘렸다. 이후 빵을 먹으며 디저트 타임도 가졌다. 지인들은 "우린 열심히 운동하고 맨날 이런 식이다. 언니가 빵을 구워주니 더 맛있다"라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송지은은 "나 다음주에 시험이 있다"라며 아로마테라피 강사 자격증 시험 앞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인들은 "마사지 실기 시험 보는 거야?"라며 놀랐고 송지은은 고개를 끄덕였다.
늦은 밤, 각자 일과를 마친 송지은과 박위는 한강에서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송지은은 박위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재활로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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