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남편과 결혼 14주년을 기념해 작은 파티를 연 모습. 케이크를 앞에 두고 입맞춤을 하며 남다른 금슬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2023년 폐암 투병 소식을 전하기도. 이혜영은 "항암 치료 없이 폐 절제 수술을 받고 추적 관찰 중"이라며 결혼 10주년에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담석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가 입원했던 바. 이혜영은 최근 '채정안 TV'에서 "작품을 판 돈은 거의 병원비에 쓰거나 기부할 때 쓴다. 난 물욕이 없다. 비싼 물감 값은 남편 찬스로 해결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