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손담비가 복귀한다.
손담비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퀸비 커밍순"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블랙 투피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그런지 스커트에 크롭티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노출 시켰는데, 출산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한지 한달 만에 1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손담비는 이규혁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로 분노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우리 오빠가 바빠서 '오빠 요즘 해이(손담비와 이규혁의 딸) 안 봐준다. 진짜 제가 다 본다'고 했더니 '손담비 이규혁 이혼, 독박육아'라고 가짜뉴스가 나왔다. 엄마한테 전화까지 왔다"고 토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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