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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블랙 투피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그런지 스커트에 크롭티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노출 시켰는데, 출산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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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손담비는 이규혁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로 분노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우리 오빠가 바빠서 '오빠 요즘 해이(손담비와 이규혁의 딸) 안 봐준다. 진짜 제가 다 본다'고 했더니 '손담비 이규혁 이혼, 독박육아'라고 가짜뉴스가 나왔다. 엄마한테 전화까지 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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