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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의 형수는 "이번엔 꼭 빼야지"라며 60kg대로 돌아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지난번 75kg임이 만천하에 공개된 지상렬의 형수는 사로가의 전쟁을 선포하고 폭풍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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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는 "여기저기서 전화가 와서 '여자가 무슨 그렇게 키로수가 많이 나가냐'고 하더라"라며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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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탄수화물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 안 먹으면 나는 살 수가 없다"라 했고 백지영은 "탄수화물을 아예 안먹으니까 머리가 핑 돌더라"라 공감했다. 박서진은 "저도 어제 그랬다. 근데 그게 즐겁지 않냐.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 쾌감이 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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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듯 웃은 백지영은 "나도 하임이 낳기 전에는 50kg였다"라며 급하게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