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놀이공원에서 불태웠다.
26일 이지혜는 "폭염을 피해 온 롯데월드도 와본 날 중에 제일 덥지만 정말 많은 엄빠들이 아이들을 위해 놀러나온 모습에 나 또 울컥허네"라며 부모들에게 공감했다.
이어 "새로운데 가보고 싶어도 돌고 돌아 롯데월드. 눈치게임 실패"라며 하필 방학기간을 맞아 아이들이 쏟아진 놀이공원의 인파에 놀랐다.
이지혜는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을 위한 나들이로 놀이공원을 택했다. 힘들지만 두 딸을 위해 쉬는 날에도 놀아주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