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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브는 지난 1월 선공개된 '레블 하트(REBEL HEART)'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최근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과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등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휩쓸고 돌아온 이들은 댄서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에너지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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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브는 "지난해 '2024 가요대전'에서 '레블 하트' 스포를 했을 때 여러분께서 너무 좋아해 주셔서 이번에도 깜짝선물을 들고 왔다"고 밝혔다. 이날을 포함해 오늘(27일)까지 '가요대전' MC를 맡은 리더 안유진은 "MC니까 특별 권한으로 한 번 더 보여드리겠다"며 또 다른 포인트 안무 구간을 추가 공개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고, 멤버들은 "여러분들의 더위를 날려줄 각오로 열심히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브 새 앨범 많이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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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최근 오는 8월 말 컴백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앞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와 타이틀곡 '애티튜드'로 신보 통산 음악방송 15관왕('레블 하트' 11관왕, '애티튜드' 4관왕)을 달성하고 현재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월간 차트를 강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대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가 여느 때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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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