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나카드는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팀리그 1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7승 2패(승점 20)로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이번 우승으로 하나카드는 이번 시즌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
Advertisement
이후 신정주와 김가영이 각각 남녀 단식에서 승리하며 4-2로 경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김가영은 단식과 복식을 합쳐 13승 2패, 승률 86.7%(애버리지 1.065)를 기록하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김병호 하나카드 리더는 "개막 초 연패로 걱정했지만, 이후 선수들이 힘을 내줬다"며 "2라운드부터는 다양한 조합으로 더 많은 우승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PBA는 내달 3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시즌 세 번째 투어인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을 연다.
4b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지연과 이혼' 황재균, '나혼산'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재출연 가능" ('예스맨') -
성시경, 매니저 배신에 은퇴 고민 "목소리 아예 안 나와 충격" -
홍진경, 이혼 후 럭셔리 여행 "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 역시 달라" -
최준희, 눈 수술로 퉁퉁 부은 눈…속상한 심경 "예쁜 사람 많아 자존감 떨어져" -
28기 옥순, ♥영호와 재혼 후 둘째 계획 "딸 서운하게 하지 않는다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2.파이프 위에선 '겁 없는 여왕'→스노보드 없으면 '낭랑 17세'..."친구들과 파자마 파티하기로" 최가온, 금메달 후 꿀 같은 휴식 예고[밀라노 현장]
- 3."뭐야, 실력→외모에 인성까지 좋잖아!" 日 반응 폭발…'韓 피겨 캡틴 차준환 정말 착하다,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 넘친다' 극찬
- 4.금메달리스트인데 "지금보다 더 잘 타고 싶다" 최가온, 金 넘는 또 하나의 목표 예고..."꿈 빨리 이뤄 영광"[밀라노 일문일답]
- 5.'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 제주SK, 2026시즌 신규 유니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