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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송학로드경기장을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스피드(트랙·로드), 인라인하키, 아티스틱, 프리스타일 등 7개 종목에 아시아 19개국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결승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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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종목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여자 주니어 인라인 프리 부문에서는 전지수가 금메달, 박주은이 동메달을 차지하며 시상대에 함께 올랐다. 여자 유스 부문에서는 이혜빈이, 시니어 부문에서는 연채주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인라인하키에서는 남자 시니어 대표팀이 강호 인도를 상대로 10-2 완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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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제천시가 유치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롤러스포츠 대회로, 19개국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대거 방문하며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제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으며,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한 복합형 국제 스포츠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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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제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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