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이상근 감독, 외유내강 제작)가 유튜브에 이어 예능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임윤아, 안보현이 올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 중 가장 독보적인 홍보 레이스를 펼치며, 관객들과의 만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의 두 주역 임윤아, 안보현은 금주 주말 TV 예능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토·일 연속으로 만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일 오후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역 임윤아, 안보현이 출연한다. 사전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올여름 극장가 가장 시원한 비주얼을 갖춘 두 배우는 '?악마가 이사왔다'?만큼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신선한 활약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특히 노래 받쓰 코너와 간식 게임에 열심히 참여하는 열정부터 패널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까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안보현의 개성 넘치는 받쓰 스타일부터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반전 매력을 볼 수 있는 '놀라운 토요일'은 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임윤아, 안보현은 오는 3일, 10일 오후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도 출격을 알렸다. 두 배우는 실제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먹는 식재료 등을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시식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악마가 이사왔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는 물론 영화에 대한 관람 포인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뜨거운 홍보 릴레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임윤아, 안보현 편은 3일,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이 출연했고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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