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펠릭스는 지난 30일 알 나스르와 계약했다. 벤피카 유스 출신으로 2019년 AT마드리드와 계약 당시 1억2600만유로(약 2014억원)의 이적료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후 좀처럼 성장하지 못했다. 임대를 전전하다 2024년 첼시로 완전 이적했고, 지난 시즌엔 FC바르셀로나와 AC밀란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하지만 돌파구가 되진 못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친정팀 벤피카 복귀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그의 선택은 충격적이게도 사우디행이었다.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펠릭스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나스르는 벤피카가 첼시에 제안한 이적료의 2배인 5000만유로(약 799억원)로 펠릭스를 잡는 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니게스는 튀르키예행 대신 브라질로 건너가는 쪽을 택했다. 니게스는 카데나코페를 통해 "조건은 트라브존스포르가 플라멩구에 비해 좋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브라질행을 택했다. 필리페 루이스 감독이 플라멩구를 이끌고 있다는 것도 (결정에)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자신을 전력외로 분류한 디에고 시메오네 AT마드리드 감독에 대해선 "우리 관계에 기복이 있긴 했지만, 언제나 솔직하게 얼굴을 마주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긍정적인 관계였다. 다른 지도자와 달리 그는 아무것도 숨기려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