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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자와는 2025~2026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BNK에 입단했다. 1m78의 키에 뛰어난 운동능력을 지닌 나카자와는 BNK의 약점 중 하나인 골밑 수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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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2라운드에서 지명된 스나가와 나츠키만으로 시즌을 치러야 한다. 대체 아시아쿼터를 뽑을 수 있지만, 트라이아웃에 나온 선수를 대상으로 지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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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측은 "무릎이 원래 좋지 않았는데, 훈련 도중 갑자기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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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점은 지난 시즌 급성장한 센터 박성진과 신예 센터 김도연이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박혜진 김소니아 안혜지 이소희 등 국가대표급 코어들이 건재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