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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트레이닝에 앞서 손흥민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거취를 밝혔다.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 모두발언으로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것 같다.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점에 대해 기자회견 전에 먼저 말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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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게임 도중 손흥민은 골을 넣었다. 그러자 관중석에서는 '나이스원 쏘니' 응원가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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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토트넘' 손흥민의 마지막 훈련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