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숭용 SSG 감독도 김광현의 정신력에 감탄했다.
Advertisement
1회부터 김광현의 투구에 ABS가 반응하지 않았다. 스트라이크존을 매우 미세하게 벗어났다. 김광현이 느끼기에는 평소에는 스트라이크로 선언이 되던 공이 볼로 나타났던 모양이다. 김광현은 1회와 3회 실점하면서 답답함을 표출했다.
Advertisement
이숭용 감독은 "그런 상황에서도 본인이 그 안에서 답을 찾아서 해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 공교롭게 필승조도 대기할 수 있는 날이 아니었다. 정말 팀을 위해서 6이닝까지 끌고 가줬다는 점을 크게 칭찬하고 싶다. 그게 진짜 에이스의 무게감이 아닌가 싶다"며 높이 평가했다.
이런 마음가짐 덕분에 돌발변수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던 것이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