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그 13위 경남은 이날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의 '낙동강더비'서 1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8위 성남은 3위 부천과의 경기에서 화끈한 반란 승리를 선사했다. 성남은 이날 프레이타스와 박수빈의 연속골에 힘입어 전반을 2-0으로 마쳤고, 2-1로 앞서던 후반 40분 이정빈의 추가골을 더했다. 후반 추가시간인 50분 바사니에게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3대2 승리를 지키는데 큰 위기는 아니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시작 전 9위였던 충남아산도 4위 전남과의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충남아산은 후반 들어 2-1 리드를 유지하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으나 후반 추가시간이던 49분 정지용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면서 아쉽게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전남은 부천이 패한 틈을 타 승점 1점 차 3위(10승9무4패)로 올라섰다.
Advertisement
수원은 최하위 천안을 2대1로 물리치면서 승점 47(14승5무4패)을 기록, 승점 55의 인천을 한 자릿수 격차로 따라붙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