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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누나는 "19명 3대 가족. 막내 루희 생일 축하해. 너로 인해 기쁨이 넘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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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평소에도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자주 표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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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의 대가족과 한 거물에 살고 있다는 이지훈은 "1층은 어머니와 아버지, 2층은 형님과 형수님, 조카 4명이 살고 있다. 그리고 3층에는 누나와 매형, 사돈어른과 5자녀가 살고 있다. 4층은 저와 아야네, 딸이 지내고 있다"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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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우리 집에 과연 누가 와서 살 수 있을까. 수많은 네티즌이 그렇게 관심을 보여 줬다. '너네 집에 어떻게 시집을 가냐, 막막하다' 등 온갖 질타가 있었다. 그래서 '그래, 한국에 없어서 일본에서 찾았다'고 했다. 이런 예비된 신부가 있을 줄 누가 알았냐"면서 아야네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딸 루희의 첫 돌잔치를 성대하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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