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서진은 인천에 올라와 계신 부모님이 자신의 집에 있는 인덕션을 사용하지 못하는 걸 보고 신문물을 알려드리기로 결심한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다섯 식구의 울릉도 여행을 위한 계획을 세우던 중 챗 GPT를 사용하는 박서진을 보고 부모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박서진에게 "아이돌식 잘생김은 아니고 장모님이 좋아할 타입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 성형 히스토리를 모두 꿰고 있는 챗 GPT의 답변은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박서진은 신문물에 낯설어 하는 부모님을 보며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내 어렸을 때 부모님도 얼마나 인내하며 자신을 키우셨을지를 생각했다. 더불어 "부모님의 인내와 사랑으로 이만큼 성장했으니 반대로 인내심을 가지고 많이 알려드리겠다"라고 다짐하며 진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이렇듯 공감의 깊이를 더해가는 박서진의 활약은 더욱 진해지고 있다. 박서진이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