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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송된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의 '무인도 원조 셰프' 특집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신청자 수가 폭증하며 10만 명이던 신청자가 약 12만 명으로 대폭 증가했다는 전언. 이에 안정환은 "신청자들을 다 모시려면 '푹다행'을 300년은 해야 한다"며 "리원, 리환이가 대를 이어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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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재회한 보조 셰프 한지혜와 유희관도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이때 유희관이 한지혜에게 "누나, 편하게 대해주세요"라고 말하자, 한지혜는 정색하며 "편하게 생긴 얼굴이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보조 셰프들 간 신경전도 만만치 않을 것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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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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