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준호의 딸이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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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이하정준호TV'에는 '정씨네 패밀리가 | 이열치열 무더운 여름나는 법 | 보양식 | 이열치열 댄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단독주택에서 무더운 여름날을 보내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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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의 딸 유담 양은 테라스에 나가 엄마 아빠를 대신해 물청소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은 푸른 잔디를 바라보며 "초록색을 보니까 아이들도 힐링된다고 하고 저도 마음이 평안하다"고 단독주택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전복죽, 고기 등 보양식을 챙겨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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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담 양은 음악에 맞춰 넘치는 흥으로 열정적으로 춤을 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정준호는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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