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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4일 배동현 후보의 공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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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를 투명하게 이끌고 선수들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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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후보는 위원장 자리를 놓고 앤드루 파슨스(브라질) 현 위원장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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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는 약 한 달 동안 후보자 심의위원회(Nominations Panel)와 외부 심사기관의 종합 심사를 거쳐 8월 1일 배동현 이사장과 파슨스 현 위원장을 최종 후보로 발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전 세계 스포츠를 이끄는 핵심 단체로 꼽힌다.
IPC 위원장은 IPC의 대표로 총회 및 집행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주도적으로 주요 사항을 논의한다. IOC 당연직 위원이 되어,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로버트 스테드워드(캐나다)가 제1대 IPC 위원장을 맡았고, 필립 크레이븐(영국)에 이어 파슨스 위원장이 현재 IPC를 이끌고 있다.
파슨스 위원장은 2017년 9월 선거에서 총투표수 162표 중 84표를 얻어 47표를 받은 하이디 장(중국)을 제치고 당선됐다.
차기 IPC 위원장 선거는 오는 9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한다.
전 세계 203개 IPC 회원기구(183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 17개 국제경기연맹, 3개 장애유형별 국제기구)가 투표에 참여한다.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차기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된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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