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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시 평창의 유산을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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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첫째 날 스키점프센터에 집결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개최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삼양라운드힐에서 백패킹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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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 실천을 몸으로 익히며, 이후 '눈동이 가디언즈'로 활동하며 올림픽 유산과 지역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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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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