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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서장훈은 "우리나라 재혼 역사상 최다 인원으로 화제가 많이 됐다. 국내 재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결혼식"이라고 김준호와 김준호의 결혼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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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호가 "우리 결혼식에 사람 진짜 많이 왔다. 라지 웨딩을 했다"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기사에는 하객이 1200명이 왔다고 났다. 근데 그냥 축의만 하시고 못 오신 분들 합치면 1300명에서 1400명 정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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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쌀로 빚은 막걸리 집을 찾았고, 시음에 나선 김준호는 만족스러워했다. 김준호가 막걸리를 답례품으로 돌리려고하자, 김지민은 "답례품 어디까지 돌릴꺼냐. 설마 1000병 다 살건 아니지?"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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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답례품을 다 드릴 수는 없다"고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답례품 줄 하객들 리스트를 짜서 다시 문의하자"고 제안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