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신민아가 작은 타투를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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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굿나잇. 행운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서 신민아는 거울 앞에서 쪼그려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연두색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청바지, 쪼리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발가락 신발'로도 화제를 모은 만큼,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특히 신민아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발에 새겨진 작은 타투였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신민아가 이번에 공개한 귀여운 타투는 그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타투의 구체적인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잘 어울려 신선한 느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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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타투마저 사랑스럽다", "언니 나이 내가 다 먹는 듯", "미모가 매일 성수기", "진짜 러블리하다", "웃는 게 너무 이쁘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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