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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F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926년 원년 대회 개최지였던 런던에서 100년 만에 다시 열리는 내년 런던 세계선수권 참가국을 종전 40개국에서 64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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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7위 국가와 개최국 영국 등 8개 팀은 본선(32강)에 자동 출전하며 두 개조로 나눠 경기를 벌여 본선 시드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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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56개 팀 중 14개 조 각 1위와 2위 중 상위 6개 팀, 나머지 2위 8개 팀의 승자 4개 팀이 가세해 총 32개 팀이 본선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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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직전 단체전 세계선수권이었던 작년 부산 대회 때 남자 대표팀이 4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한 반면 여자팀은 8강 중국전 패배로 메달을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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