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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지난해 '무쇠소녀단' 시즌1을 통해서도 진서연, 유이, 박주현과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며 안방에 운동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설인아의 활약에 많은 시청자들이 감명을 받았고, 이후 시즌 재개에도 큰 영향을 줬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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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를 제외한 유이, 박주현,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 촬영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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