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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을 투병했다고 고백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았다며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항암 치료 후 건강 관리를 위해 욕실 환경호르몬까지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이솔이는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건강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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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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